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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봉희 설렁탕컵 라면 리뷰 (30년 전통 설렁탕 명장의 가게에서 탄생한 라면)

누들사랑 라면지기 2020. 11. 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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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봉희 설렁탕컵 라면 리뷰 

(30년 전통 설렁탕 명장의 가게에서 탄생한 라면)

 

요즘은 5시도 안되서 금새 어두어지는 겨울 초입에 들어서는 날씨입니다.

이럴때 몸도 마음도 움츠려들게 마련인데요 

오늘은 국물라면으로 30년 전통 설렁탕 명장의 가게에서 탄생했다는 설렁탕 라면을 소개합니다.

이 라면은 2011년도에 처음 출시가 되었습니다. 

한국야쿠르트 회사 소속으로 되어있다 팔도회사는 2012년 1월에 법인 분리를 해서 지금의 팔도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팔도는 더욱 더 라면식품을 개발을 더 많이해서 성장하게 됩니다. 

1년도 안되서 사라지는 라면시장에서 내년까지 이 라면이 판매되면 거진 10년동안 판매하게 될 장수라면입니다.

봉희설렁탕 본점은 그리 크지 않은 은평구 가게의 위치한 음식점입니다.

YS 전 대통령이 단골식당으로 더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고 합니다.

실제 음식점가서 먹은 설렁탕보다는 당연히 못하지만 이렇게 유명한 가게의 레시피로 탄생한 라면으로 대신 먹습니다.

1개당 판매가는 최저 1,090원입니다. 편의점에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자료출처 : 연합뉴스 

라면의 구성

건더기 (파) / 분말스프 / 동그란 라면

구성은 간단합니다. 건더기 스프는 파만 있습니다.

이 라면의 맛의 비결은 아무래도 분말스프에 있습니다.  분말스프는 하얀색으로 내용물은 없습니다.

대파를 넣고 표시선까지 물을 부어서 3분 후 드시면 됩니다.

저는 여기 있는 파가 아쉬워서 집에있는 생 대파를 더 추가해서 넣었습니다.

역시 생 대파를 넣어야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후추도 살짝 넣어줬습니다. 

국물은 텁텁하지 않고 국물만 먹기에도 좋았습니다.

설렁탕 국물에는 깍뚜기가 금상첨화인데 없어서 김치에다 먹었습니다.

요근래 제가 소개하는 라면들이 맵고 자극적인 라면이 많았는데

이 라면은 매운거 못 드시는 분들도 무난히 드실 수 있는 라면입니다. 


이번 한주도 고생 많았습니다.

추위가 작년보다 더 빨리 찾아 온 것 같습니다.

위생관리와 옷차림, 식사, 수면등 잘 관리하셔서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하게 이 겨울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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