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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는 삼양 손칼국수 (튀기지않는 면 개운한 국물 ) 본문

삼양라면

비오는 날에는 삼양 손칼국수 (튀기지않는 면 개운한 국물 )

누들사랑 라면지기 2020. 11. 1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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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비가오는 날이면 칼국수 어때세요? ^^

 

이번에는 맑고 담백 개운한 국물인 삼양 손칼국수를 소개합니다
이 라면은 2004년에 출시된 오래역사가 있는 라면입니다.

그런데 저는 요근래에 알게 됐습니다. 제품 포장지는 최근에 이 제품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우선 이 라면의 특징은 튀기지 않고 쪄서 건조한 라면 면입니다.

그래서 기름기 없는 담백하고 개운한 국물 맛이 나서 저칼로리도 되는 라면입니다.

가격대는 멀티팩 5개에 (쿠팡 판매가) 2,880원으로 개당 576원하는 저렴한 가격대입니다.

 

 

라면구성

튀기지 않는 면 / 분말스프 / 건조후레이크 

건조후레이크는 계란지단과 파, 당근등이 보입니다.

분말스프 색은 이렇습니다. 

튀기지 않는 면이라 면에서 반들반들 윤기가 납니다. 

삼양라면의 다른면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왼쪽이 손칼국수 면이고 오른쪽이 다른 삼양라면 면입니다.

튀긴면은 윤기가 없습니다. 또 손칼국수 면이라서 비교하면 약간 면발이 굵습니다.

조리법 

끓는 물 550ml에 면, 스프, 후레이크를 같이 넣어 4분간 조리 후 드시면됩니다.

기호에 따라서 호박이나 고추를 첨가하면 맛이 좋다고 합니다.

저는 호박과 고추가 없어서 팽이버섯을 추가했습니다.

국물근접 사진입니다.

튀기지 않는 면이라서 국물에는 기름이 없습니다. 

닭육수 베이스라고 하는데 닭의 맛은 그리 많이 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국물이 담백하고 면발이 탱글하며 찰져서 칼국수다운 라면을 맛 볼수 있었습니다.

다른 라면에 비해 자극적이지 않고 칼로리도 낮으며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칼국수 라면같습니다.


저는 비가 오면 센티멘탈 해지곤 합니다.

오늘 내리는 비는 겨울에 들어서는 가을비라서 이 비가 그치면 겨울이 올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라면 먹고 다시 기운을 내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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