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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마라탕면 리뷰

라면지기 2019. 8. 30. 01:32

오래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오늘 소개할 라면은 풀무원 포기하지 마라탕면입니다.

이름부터 독특하죠? ㅎ  요새 마라탕면이 인기던데... 그래서 라면들도 출시가 되는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할 라면은 풀무원입니다. 풀무원하면 면을 튀기지 않아서 건강한 라면으로 알고 계실텐데요.

이 라면 또한 면을 튀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면은 과자처럼 바삭했고 면은 넓직했습니다.

건강을 생각해서 또는 다이어트에 풀무원 라면을 드시는 분들이 꽤 많으실 것 같아요. 

저는 맛있는거면 잘 먹곤 합니다.

야채 건더기를 뜯은 모습입니다. 대부분 파가 많네요. 고추와 버섯등이 있습니다.

파는 삶아서 끓이면 제법 사이즈가 커집니다.

 

이 라면의 특이점은 액상소스 즉 스프를 면을 다 삶고 나서 불을 끄고 마지막에 넣는 겁니다.

마라특유의 향이 덜 날라가기 위함이라고 하는데...

 

물을 끓여서 4분간 면을 삶아 줍니다. 역시 기름기가 없어서 좋습니다.

 

면이 익으면 액상소스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  국물을 맛 보았습니다. 마라탕하면 매울 줄 알았는데 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특유의 향신료 맛이 나서 맛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면발의 식감은 다른 일반 풀무원 라면과 흡사합니다.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자주 먹을 라면 맛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마라탕을 좋아하신 분들은 좋아하실 수 있겠네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입맛의 취향입니다.

이점 참고해서 포스팅 글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 블로그에 소개하는 라면은 PPL 전혀 없습니다.

유튜브에서 라면소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유익한 정보를 원하시면 구독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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