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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때는 우동! 농심 튀김우동면 리뷰

누들사랑 라면지기 2020. 10. 1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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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점점 10월달도 중간이 넘어서 이제 늦가을에 접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교차도 커서 날씨도 쌀쌀합니다. 이럴때 우동이 땡길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하는 라면같은 농심 튀김우동면입니다.

이 라면은 사발면으로 처음 나왔습니다. 봉지라면은 2018년 11월달에 나오게 됐습니다.

학창시절때 즐겨 먹었던 라면이죠.

컵라면과 봉지라면의 맛 차이는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일단 컵라면은 물을 부어서 면을 익혀야 하기에

봉지라면과 컵라면의 면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컵라면의 패키지와 흡사하게 봉지라면도 그렇게 만들었네요.

즉, 같은 라면이니깐요. ^^

라면의 구성

면은 우동면이라 굵을줄 알았는데 그렇게 굵지는 않습니다. (면은 동그랗게 되어있습니다.)

구성은 건더기 후레이크와 분말스프로 되어있습니다.

후레이크를 개봉한 모습입니다.

꽃무늬 맛살 어묵이 크게 2개 있고 대파와 고추 다시마, 튀김 후레이크가 5~6개정도 있습니다.

이 후레이크는 꼭 조리 후 넣으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분말스프는 고추가루가 없어서 갈색빛이 돕니다.

물을 끓고 나서 면을 넣고 4분 30초간 끓여줍니다.

맛은 예전 컵라면으로 먹었던 튀김우동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면발은 더 맛있긴 합니다. 다만 우동면이라서 너구리같은 면의 식감이 더 나면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개운한 맛은 없고 약간 느끼하다 싶은 분은 고추가루를 넣어서 먹어도 괜찮습니다.

어묵이나 게맛살, 새우튀김을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집에 구비 할시에만)

다만 라면은 본 재료보다 주재료가 비싸면 가성비가 낮다고 생각합니다.

농심 튀김우동 개봉

 

조리 후 후레이크 넣기

퇴근 후 피곤해도 저녁은 꼭 드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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