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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의 이런저런 이야기

한국라면으로 러시아에선 '러시아 얼음라면' 챌린지

누들사랑 라면지기 2021. 1. 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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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후 길도 얼고 바람도 찬 매서운 한파가 왔습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캡처)

 

 

러시아의 겨울추위는 한국추위보다 더 춥습니다.

영하 40도에 달하는 추위에 러시아사람들이 한국라면으로 얼음라면의 챌린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라면이 러시아에선 잘 팔리고 있고 국민간식으로 러시아분들이 좋아한다고 합니다.

라면을 밖에서 포크에 면을 들어올리는 단 몇 초 사이에 포크와 라면이 공중붕양을 하듯 얼음으로 얼어버렸습니다.

 

 

그 옆에 생계란도 그대로 깨지면서 얼어버렸습니다. ㅎㅎ

아래 남성의 영상 짤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물을 받는 순간 포크에 손을 놓자 포크가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ㅎㅎ

실제로 영상 합성이다라는 말도 있지만 이 남성 영상으로 합성이 아니라는 것은 증명된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현재 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한번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위 사진은 오뚜기 로고가 있는 라면이 확연히 보입니다,ㅎ
젓가락 사용이 익숙하지 않는 러시아인들은 포코로 라면을 먹나봅니다

폭설이 내리고 한파로 눈은 얼음이 되어 무척 미끄럽습니다
다닐 때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아래영상은 SBS뉴스를 복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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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는 눈사람을 봤습니다😬
제가 만든 것은 아닙니다 ㅎ
순수한 눈사람이 담배까지 피고 올해부터는 금연하는 눈사람이 되길바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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